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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싱크볼 제조기업 ㈜천일, 스위스 주방가전 제조기업 FRANKE(프랑케)와 물품공급 계약 체결

한국의 싱크볼 전문 제조기업 ㈜천일은 스위스의 FRANKE(프랑케)와 물품공급계약을 지난 달 11일 체결했다고 10일밝혔다.

FRANKE(프랑케)는 1911년에 설립된 스위스 명품 주방가전 제조 기업이다. 스위스에 본사를 두고 유럽, 남미 및 북미, 아프리카, 호주 및 아시아의 68개 회사를 운영하며 10,500명의 직원을 두고있다. 

프랑케는 주방을 꿈의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며 공간을 최대화하고 스타일을 강조하고자 하는 완벽한 주방 솔루션을 제공한다. 그에 따라 싱크볼, 수전, 후드, 인덕션 등의 모든 주방에서의 용품을 제조하는 유럽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했다.

이번 공급계약은 ㈜천일의 고품질 경영 정책과 일치하는 행보로 좋은 품질의 주방가구라면 마땅히 국내 소비자에게 공급하고자 하는 일념에서 시작되었다.

㈜천일 관계자는 “국내 및 자사 제품에 국한되지 않고 전세계의 고품질 주방기기 및 제품을 소비자에게 공급하기 위해 각종 박람회 및 온라인 포럼에 참가하여 뛰어난 제품을 찾아내고 있으며, 그에 따라 국내 생산하고 있는 제품의 개발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2021년에는 빠른 성장보다는 품질성장,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여러 행보를 걷고 있으며, 앞으로의 행보를 지켜봐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